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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평창은?

숙소주변 위해목 제거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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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령 작성일20-09-02 21:25 조회2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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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에 터를 닦고 둥지를 튼지가 어언 25년( Since 1995년 )이나 되었다.
그간 무심히 보고 지냈오던 주변의 나무들이 이렇게 큰것을 최근에야 처음으로 느끼게 되었다.
지난 6월 30일에 밤새도록 불어제낀 어마어마한 강풍에 굵은 나무가 뚝 부러지면서 현관의 빗물 홈통을 쳤고 테크바닥을 크게 후려친 사건(?)을 되씹어보면 이제는 나무를 귀하게만 여길것이 아니라 만약을 대비해서 집 주변에 유해가 될만한 나무는 제거해주는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 바빴던 여름씨즌이 끝나가는 요즈음부터 가을이 저물때까지 한그루 두그루 시간 나는대로 잘라내고 또 들어내기 아까운 나무는 높이 자라는것이 억제 되도록 꼭대기 주대궁을 잘라내주려고 한다.
오늘은 건너편 집 가가이에 높이 자란 낙엽송 두그루를 완전히 들어내는 작업을 했다.


역대급 강풍을 동반한 태풍 바비가 내일 모래 중부지방을 덮친다 하여 어제에 이어 연일.... 집에 위해가 될만한 낙엽송을 잘라낸다.
아직도 들어내야 할 나무가 너무나 많다.
집에 위해를 한번 겪고나니 베어내야할 나무가 이렇게 많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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